[김양수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 장기세입자로 고정 출연한다. 지난해 12월 첫방송된 '상류사회'는 약 1년 1개월만에 첫 고정출연자를 들인 셈이다.

'상류사회'는 최근 프로그램 포맷의 변화를 꾀했다. 옥탑방 펜트하우스의 주인인 김병만과 이수근의 대결구도를 떠나 매회 새로운 세입자를 들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2월 방송분부터 장기세입자로 출연해 프로그램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동은 최근 김병만, 이수근과 호흡을 맞춰 녹화도 마친 상태다.

'상류사회' 연출을 맡은 이동희 PD는 9일 오전 조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새로운 시즌으로 콘셉트가 바뀐 이후 고정 게스트 적임자를 물색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신동이 '상류사회'에 출연했고, 제작진이 적극적으로 합류를 제안했다"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신동은 지난 12월29일 방송된 '상류사회' 56회에서 은혁, 성민과 함께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 PD는 "첫 녹화에서 신동은 기대대로 잘 해줬다. 이수근, 김병만과도 친해서 안정감 있게 녹화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이 합류하는 '상류사회'는 2월 첫방송될 예정이다.



그렇다고하네요ㅇㅇ...WoW 

개인적으로 미미도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햇살과빙하사이 rveong9 2013.01.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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